노트 안에 워크보드 끼워 넣기
회의록 노트의 「할 일」 자리에 워크보드를 끼워 넣으면 노트를 읽다가 그 자리에서 상태를 바꿀 수 있습니다. 할 일 표를 손으로 고쳐 쓰거나 보드로 옮겨 적는 일이 사라지고 회의록과 할 일이 한 화면에 있습니다.
왜 끼워 넣나
회의록에 할 일을 표로 적으면 그 표는 회의 다음 날부터 틀립니다. 담당자가 일을 끝내도 표의 글자는 "진행 중"에 머뭅니다. 보드를 따로 만들면 이번엔 회의록과 보드를 오가야 합니다. 노트 안에 보드를 끼워 넣으면 둘이 같은 화면에 있고 상태를 바꾼 것이 회의록에서 바로 보입니다.
넣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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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록 노트에서 보드를 넣을 자리에 커서를 둡니다(예: 「할 일」 제목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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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입력하고 워크보드 넣기를 고른 뒤 스페이스에 있는 보드를 선택합니다. 보드가 아직 없으면 사이드바의 「추가」로 먼저 만듭니다. -
보기는 목록이 회의록에 가장 잘 맞습니다. 보드 위의 「+ 보기」로 칸반·간트를 더할 수 있습니다.
쓸 때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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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록 하나에 보드 하나. 지난 회의 보드를 다시 끼우지 말고 회의마다 새 보드를 만들면 "이번 회의에서 정한 일"이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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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워 넣은 보드는 사이드바에도 그대로 있습니다. 노트 밖에서 열어 칸반으로 보거나 다른 보드와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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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는 보드에서, 결정은 노트에서. 결정 사항은 글로 남기고 그 결정에서 나온 일만 보드에 둡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보드를 끼워 넣으면 노트가 무거워지나요?
아닙니다. 노트에는 보드를 보여 주는 블록 하나가 들어갈 뿐이고 항목은 보드에 있습니다.
Q2. AI 어시스턴트로도 할 수 있나요?
됩니다. Recoble MCP를 연결한 AI 어시스턴트에 "이 회의록 노트 안에 할 일 보드를 만들어 줘"라고 하면 보드를 만들고 노트에 끼워 넣습니다. 이 글의 화면도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이 글의 노트·보드는 Recoble 사용 흐름을 보여 주려고 만든 가상 시연 데이터입니다.